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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 줄거리...(5회)윈드 상장 불발건, 신안의 주가 방어...바쁜 일정 소화하는 팀원들...

by goodpoint77777 2025.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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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의 기술

5회.6회 줄거리입니다.

줄거리 알고 있어도 재미있을

드라마 협상의 기술편입니다.

 

 

 

협상의 기술(드라마 소개 및 관련주...줄거리).....NO.1250

1250번 관련주입니다.   협상의 기술은오픈전부터관심 있게 보던 드라마였습니다. 스토리도 재밌겠고기업이야기를 다룬드라마들은 근래에 많지 않기 때문에일단 오픈 이후4회까지는 기다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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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이

우상향중입니다.

 

2025.03.23.(일) 6회 8.0% 종합1위, 드라마1위
2025.03.22.(토) 5회 6.5% 종합1위, 드라마1위
2025.03.16.(일) 4회 7.1% 종합1위, 드라마1위
2025.03.15.(토) 3회 5.8% 종합1위, 드라마1위
2025.03.09.(일) 2회 6.1% 종합1위, 드라마1위
2025.03.08.(토) 1회 3.3% 종합2위, 드라마1위

 

1회 저조한 성적에서

점점 두 자릿수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아직 주노가 외국으로 간 이유가

구체적으로 나오지 않았기에

향후 그런 스토리가 잘 풀린다면

두 자리 시청률은 무난할 듯합니다.

 

드라마 형식이

재미있을 수밖에 없긴 합니다.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서

고루고루 준비한 모양새로

 

매회

홀수회는 문제 던지고

짝수회는 문제 풀고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2회 때 살짝 쳐졌던 모양새는

3회 때 누구나 좋아할 소재

게임을 들고 나오면서

확 흥미로워졌고

5회 때는 공모주. 자전거를

들고 나오면서 

재미가 더 해졌습니다.

그리고 일본구경까지..

 

드라마는

누구나 생각하는 처세와

사내정치

그리고 주노가하는

인간미 곁들인 정공법이되

어딘가 불성실한 정공법으로

현대사회의 처세를 잘 살린

드라마입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줄거리 시작합니다.

 

 

이전 편 마지막 장면에서

무사히 일을 마친 주노가

전화를 받고 심각해지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었던 건지

5회는 시간을 돌려서

다시 보여줍니다.

 

유노는

이 일이,

한기자와 관계된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한기자는,

산인이 DC게임 인수할 것이라고 

한 것에 대해서

자신이 잘못된 기사를 쓰게 한 것이

유노라고 생각한 것인지...

 

어쨌거나

한기자는 산인이 위기에 처했다는

기사를 쓰게 됩니다.

주가는 하락했고

사모엘이 풋옵션을 행사할 수 있는

위기에 처했습니다.

 

 

 

 

상장이 무산되었던

윈드의 일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윈드 책임자 치영은

회장실로 호출됩니다.

 

이상무는

한기자를 만나서

수습하려 하지만

이미 물 건너간 분위기입니다.

 

하태수전무는

급하게 상황을 전달받고

회장실로 갑니다.

이미 회장님께 

쭈그리가 되어서

나오는 오치영대표를 보고

대충 짐작하는 하태수전무.

(하태수전무의..이름은 하수를 늘려 적은 듯...)

 

 

회장실에

들어가서는

회장님께

사뮤엘펀드에 말해서

풋옵션을 사용하지

않게 설득하자고 말합니다.

송 회장은

말로 하지 말고

글로 받아오라고 합니다.

 

언제 그랬듯

아무도 믿지 않는 송 회장.

 

 

이동준 상무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오치영대표

 

사이클이

코로나 때 이득을 보고

이후 계속 호황을 예상했지만

또 다른 난제(공유자전거)로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이 복잡한 상황에

또 다른 기회를 노리는

하태수 전무

 

이동준상무의

라인을 자신 라인으로

끌어들이는 기회로 이용합니다.

 

한편

M&A팀은 이 건에

대해서 회의합니다.

 

사모엘이

풋옵션을 행사하려면

영업일 기준 20일 유지되어야 하기에

주노는 4주 안에 주가를 끌어올리자고

합니다.

 

 

회장은

M&A팀으로 와서

주노에게 의견을 물어봅니다.

 

이동준상무도

하태수 전무도

불가하다고 했던

윈드 상장...

 

이미 자전거 시장이

약한 것이 아니라

대체상품으로 그 틈새를

뚫을 수 있다고

간파한 주노.

 

공유자전거로 인해서

자전거 판매시장은 줄어들었지만

남들과 다르게 타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면

승산이 있다는 것을

말하고

역시 회장님은

니 잘할 수 있나? 하고 물어봅니다.

 

주노는

언제나 그랬든 YES.

 

 

 

팀원들은

이제는 익숙해진

주노의 예스오케이에

거의 반포기 상태로

주노의 계획으로 따라갑니다.

 

이 부분은

자전거 관심 있는 분들은

끄덕끄덕 동감한 부분을

잘 노렸다 싶습니다.

 

예전에

자전거 애정하시는 분들에게

가격보고..허거덕 했던

기억이 있기에

충분히 공감되었습니다.

 

 

 

 

 

 

 

주노 일행이

찾아간 곳은

산울림 작업실이 아닌

김창완님이 사장님으로 있는

회사입니다.

 

사장님은

주노일행에게

자전거 소재에 대해서

말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던

장면이었습니다.

 

 

카본 소재로 혁신적인

자전거를 만들어냈던 윈드.

하지만 가격이.. 문제

알루미늄 자전거와 같은

가격대를 만들어 내기만 하면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하지만 자전거의 본체

기어는 오직 일본 시미즈에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말에

일본으로 향합니다.

 

한국의 최대 자전거 회사

스피드가 

자전거 시장의 축소로

기어 생산을 취소했기에

시미즈 역시

이번 거래가 중요한 상황.

 

팀원들이

공항에 가니

리무진이 도착해있지 않고

할 수 없이 택시를 타고

회사로 가야 합니다.

 

일본 막내가 따로 오겠다고 하자

한국 막내 최인턴이 자신도

같이 택시 타고 가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택시에서

최인턴은

사전에 일본에 대해서

공부했던 것들 중하나

작은 선물을 합니다.

 

일본 막내는 처음 꺼낸 선물은

부담스럽다고 받지 않았지만

귀여운 덧버선 양말을

감사히 받습니다.

 

그리고 리무진 예약해야 하니

가는 날짜를 알려달라고 하고

한국 막내 최인턴은

아무 생각 없이 알려줍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에서

회의를 시작하는데

쉽지 않습니다.

 

 

9천 개 추가 주문으로

가격을 다운시키려는

한국.

하지만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말만 하고 계약은 진행되지 않습니다.

 

 

 

긍정적이란 말은

즉, 거절.

 

&

일본 쪽은

일본 관광을

은근히 유도합니다.

후지산과 족욕까지..

은근히 일본광광 PPL을 하면서

여기저기 구경시켜 주었습니다.

아는 곳이 여러 곳이 나와서

재미있는 면도 있었지만

쫌... 의도성이 강한

장면들이긴 했습니다.-_-ㅋ

 

 

 

 

 

그리고 저녁은

오마카세 코스 요리

일 이야기할 틈을 주지 않는

일본 막내.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치밀한 코스였습니다.

 

그렇다고

방해공작이 펼쳐져도

순영은 화장실 가는척하면서

스피드에 전화를 걸어서

일본 측이 알려주지 않는

할인률을 알아냅니다.

 

그 와중에

손님들은 비싼 음식 대접하고

자신은 삼각김밥으로 끼니때우는

일본 막내... 짠한 직장인의 현실..

 

 

일본 막내가

나름 치밀한 접대인 듯 접대 아닌

방해공작을 하는 동안

일본계약팀은

조촐한 술자리 겸

업무 이야기 중입니다.

 

이번 협상이 성공하면

도쿄본사로 이직할 계획도 나옵니다.

 

도쿄가 본사가 아니지만

이곳도 생산량 감소로

결국 도쿄가 본사가 된.. 상황.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복귀한

M&A 팀

한국 막내는

이야기하다가

자신의 실수를 말합니다.

 

리무진을 잡아야 한다는

일본 막내의 말에

데드라인을 말해버린 것

 

산인의 협상 시간이

상대방에게 들킨 이상

계획에 수정이 필요해진 

M&A팀.

 

다음날

일부러 일본 막내가 보이는 곳에서

마치 전혀  

모르는 척

최인턴을 모질게 혼냅니다.

 

최인턴은

처음에는 가짜인척하는데

어째 듣다 보니

진짜 혼나는 분위기...ㅋㅋ

 

그리고 이런 정보는

시미즈가 일본팀에 전달되어서

그냥 서로

데드라인이 오픈된 마당에

빨리 협상으로 가자는

쪽으로 가닥이 잡힙니다.

 

 

6회...이어서

 

 

협상의 기술, 줄거리(6회)....6회 후반부터..성공적인 계약을 위해서...

5회에..이어서6회 시작됩니다.  최인턴은히로세와의 접점을 찾아봅니다.서로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한국말을 잘하는 게궁금했던 최인턴. 알고 보니히로세는연세대 어학당 출신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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