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휴식시간..../지상파.케이블.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15회.16회)줄거리, 결말까지...만날 봄. 애순과 관식 그리고 자녀들의 이야기...

by goodpoint77777 2025. 4. 2.
728x90
반응형

 

이제

폭싹 속았수다

마지막 15회. 16회입니다.

 

드라마 공개 때만 해도

이렇게 인기가 있을지 몰랐는데

마지막까지

선전한 폭싹 속았수다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수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넷플릭스 10위권내에

약한 영웅과 폭싹 속았수다

대한민국 작품이

두 편이나 올라와 있습니다.

 

약한영웅도 조금 순위가 내려오고

폭싹속았수다도 종방 이후 순위가

내려왔지만

이 정도면 훌륭한

성적표이다 싶습니다.

 

블로그 내에서

그동안 작품 줄거리를

함께했습니다.

 

그럼

마지막 편 15회.16회시작합니다.

 

이전 편에서는

금명이의 결혼

은명이의 사건 사고.

&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후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는 이들의

사고 칠 준비를 하며에대한

예고를 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전 편 줄거리는 이곳에...

 

 

폭싹 속았수다(13회.14회) 줄거리...그 추룩 짝사랑, 훨훨 날라 훨훨 날아 보켜....애순과 관식의 겨

이전 편12회에서는실연의 아픔 이후부모님 댁에서휴식도 취하고맛있는 음식도 먹으면서,충분히 힘을 얻은 금명은다시 뽀송뽀송해지고일상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은명은 현숙과사고를 치고

goodp7.tistory.com

 

 

 

 

금명이가
집에 와서 과일을 챙깁니다.
 
애순은 금명이가
안 하던 행동을 하니
곧 눈치를 채고
혹시 충섭이 학원에서 짤렸냐고
물어봅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금명이 짤린것.
 

큰아이
금명이는
사업한다 하고 
원룸으로 가고

 

작은아이
은명이는
얼음 만지다
동상 걸리고
 
이래저래
속상한 애순.
   
 
한편,
사고 칠 준비를 했던
관식의 내용이 나옵니다.
 
관식은
금명이의 부모탓하는
말에 울컥하다가
상가건으로 돈 벌 수 있다는
말에 결국 도장을 찍습니다.
 
 
이모들과
애순 관식은

그 상가터로 갑니다.
아무것도 없으면
정말로 어떻게 하나
걱정했지만
 
다행히
벌판에 상가는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인가 쎄한
 
결국 떳다방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가계약을 위해서
애순과 관식의
추억이 있던
양배추밭을 팔았는데
그 자리에, 호텔이 들어온다고 하니

속상합니다.

일단 일은 벌렸지만

자금줄이 문제..
  
다행히
금명이 돈을 구해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납니다.
 

한편,

금명은
돈 이야기를 하다가
또 못된 말을 쏟아내서
애순과 관식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금명의

험한 말이

점점심해지고..


관식은 

금명의
이름을 큰 소리로 부릅니다.


평생 

처음들은
아빠의 화난 목소리와
얼굴에 금명은 웁니다.
 
돌아가는 버스에서
펑펑 우는 금명.

 

애순은

갱년기 탓을하며

스스로를 원망합니다.

 

그러다가

쪽지를 발견하고

이내 미안함이

가득해진 애순.

 


   
돈 빌리러 다니는 것
애순도

그 나이 때
못해서 결국
할머니가 와서 도와준 것인데
금명이도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 생각에 
더욱 미안한 애순입니다.
 

한편
금명은

힘들게 출산을 기다립니다.
아이는 쉽게 나오지 않고
 
시청자들은
혹시나 또 큰
슬픈 장면이 나올까
조마조마했을 듯합니다.
 
다행히 아기는 

잘 나왔습니다.
 
 
충섭은 

혹시라도

잘못될까봐

안절부절하다가

출산이후 안심합니다.


 
애순과 관식은

금명의 출산이 늦어진다는

충섭의 걱정에

급하게 서울로 왔다가

다시 제주도로 갑니다.  

 


 

그리고 시작된

본격적인 영업

 

성실함이 재산인
애순과 관식은
안 오면 찾아간다는
결심으로

임합니다.

 

관식과 은명은
열심히 전단을 돌리며 
홍보합니다.
 
서비스도 

팍팍 주고 하니
조금씩 장사가 됩니다.
 
그리고
운이 따라서
2002년 월드컵
제주도 내국인 면세점 개장
올인촬영지까지
 
그리고 과거
관식이
구해준 정미인님의

지난 빚갚기로 

가게홍보까지

더해지면서
가게는
나날이 잘됩니다.
 
 
관식의 어머니까지
적극적으로
가게일에 참여하고
현숙까지
가족들이 가게일에
매진합니다.
 

  
한편,
상길은
영란에게 

이혼통보를 받습니다.


영란은 이전 편에서
시어머니에게 귤밭을 받았습니다.

힘든시간 이후,
이제 홀로서기가 가능해지고
이혼을 요청한 것.
 
아내에게도
자식에게도
모두 외면당한 상길은
외롭게 지냅니다.
 
그런데
이번 편은
이전편의 숨은 내용이 나옵니다.
 
상길은
은명이 구치소에 있을 때
사실 꺼내려고
나름 로비를 했습니다.
 

은명이에게 돈을 주고
꺼내면
은명이가 죄인이 되기에
진짜 범인을 잡아서
죄가 없음을 밝히려 한 것.
 
하지만
돈만 받고 철용이를 안 잡자
결국 따지고 들어서
철용이를 잡게 된
내용이 나옵니다.
 
하긴
중고나라에
절도품이 올라왔다는 것이
개연성이 떨어진 다했는데
역시.. 치밀한 스토리라인이
있었습니다.
 

 
이후
현재시점에서
상길과 영란이 나옵니다.
 
같이 살지는 않지만
그래도 집안 대소사에는
같이 참여하는 두 사람.
 
영란도
큰아들 오성을 통해
은명의 일도 알게 되고
상길에게 조금은
마음이 누그러졌긴 하지만
여전히 거리를 둡니다.
 


 
금은동이네는
비록 상가에서 

거의 혼자 하는
가게이지만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실함으로 
유명 맛집이 되었습니다.
 
손님들은 계속 오고
가족들은 
바쁜 나날을 보냅니다.
   
애순. 관식
이모들
은명 현숙
그리고 상길까지 가게일을

합니다.

 

밀려드는 손님들에

바쁜 가게일이다 보니,

 

바쁠 때면

부지깽이도 한몫해야하고,
고양이 손까지 빌린다고...
바쁜 나날이 됩니다.
 
사람들이 모여들자
자연스럽게
비어있던 가게들도
문을 엽니다.
 
그리고 옆에 새로운 집이 들어서고
원조 오징어집 간판을 달고
미숙도 옵니다.
 


  
 
 
장사가 잘되어서
기쁜 애순
 
그러다가
금명이 SOS를 합니다.
 
힘든 육아에 지친 금명은
애순의 지원에 힘이 납니다.
 
애순은
아이를 키우는
금명을 보며
흐뭇해합니다.
 
금명은 

딸 새봄이 피아노
사주려던 돈을 
관식과 애순의 건강검진에
씁니다.
 
   
건강검진결과
관식의 상태는
위험.
 
관식은 다발성골수증으로
항암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전편에
동명의 죽음날
관식이하던
축대의 비밀편도
나옵니다.


 
 
관식의 

병원생활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힘든 시간을 이겨내는 관식.
 
그리고 자신의 보호자로
종종거리는
애순이 마음 아픈 관식.
 
관식은
어느 날 병문안 온
금명에게 어머니를
당부하는듯한 말을 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애순과 관식.
 
야윈
아버지를 보고
슬퍼하는 은명.
&
그리고 
이번은
은명이 관식과 했던
비밀이야기
스토리도 나옵니다.

 




 
 
이전 편에서
생일상 차려달라고 울던
은명에게는
사실 아빠와의 비밀약속이
있었습니다.
 
관식은
은명을 데리고
중국집에서
자장면과 탕수육을 시켜줍니다.
그리고 로봇선물까지
 
알고 보면
따뜻한 마음으로
어린 은명의 마음을
다스려 주었던 관식.
   
그리고
관식이 아픈 모습을 보고
관식어머니는 남몰래 
눈물 흘립니다.
 
남편도
시어머니도 다 떠나고
이제 곧 자식마저 보내야 하는
계옥.
 

 


한편
이제 성공한 사업가가
된 금명은
텔레비전에도 나옵니다.
 
애순과 관식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금명에
오히려 더 고마워하는
애순과 관식.
 
 
그러던 중
애순이 쓴 시가
좋은 생각에 실리고
관식은 누구보다 기뻐합니다.
 
관식은 
그렇게
세상을 떠납니다.
 
 


  
 
마지막 
병실에서
서로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
 
그리고 관식은
이전에 금명이 속상함에
무심코 쏟아낸 말
죄책감에 보냈다는 돈들을
쓰지 않고 둔 내용도 나옵니다.
 


 
 
관식은
은명에게는
그토록 부러워하는
벤츠를 사줍니다.
 
애순을 위해서는
여기저기 서랍에 가득 쌓아둔
새 핀.
 
그 외에도
키를 고려해서
애순 키 높이에 맞추어
그릇도 내려놓고
죽기 전 여기저기
관식을 애순을 위해
수리해 둔 흔적을
애순은 뒤늦게 보고
눈물 흘리다
다시 힘을 내서 시를 씁니다.
 
그리고 출판사에 보내진 시는
누군가의 모습이 나오고
그 사람을 시를 읽고 눈물을 흘립니다.
 
얼굴은 애순의 엄마 광례
 
그 아이는
아주 오래전
애순과 관식에게 받은
반지를 던졌던 것을
찾았던 아이요.
 
애순이 은명이일로
시장에서 오징어 손질할 때
앞에 온 아이였고
이제 출판사 사장이 된 것까지
그렇게 연결고리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애순은
첫 장면에서
그곳에 있는 환자 인가 했지만
알고 보니 글을 알려주는
선생님이었다는 것이 나옵니다.
 
그리고
애순의 집이 나옵니다.
 
금명이가 애순을 위해서
다시 집을 사준 것.
 
애순은
시인의 꿈을 이루고
행복한 얼굴의
애순과 관식이 나옵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마무리된
폭싹 속았수다입니다.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 높은 인기를
얻은 작품 축하드리며
 
시청하는 내내
많은 즐거움과

행복함 감사함을 다시금 돌아보게 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마무리합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