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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간단 브리핑/상호변경, 오늘 주식시장은...

2021.06.11(금) 시장 정리

by goodpoint77777 2021.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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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시장 -

6/11 KOSPI

3,249.32(+0.77%) 美증시 훈풍 속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물가 급등에도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ECB 통화정책 유지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226.98(+2.34P, +0.07%)로 강보합 출발.

장중 저점에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해 장초반 3,251.58(+26.94P, +0.84%)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3,240선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고, 오후 들어 서서히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

장후반 3,250선을 재차 회복하기도 했던 지수는 장 막판 상승폭을 다소 축소해

결국 3,249.32(+24.68P, +0.77%)로 장을 마감.



간밤 발표된 美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이미 선반영됐다는 인식 속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분석에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美증시가 상승한 점이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ECB 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하며 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유지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특히, 애플 BMW 전기차 개발 주도 고위임원 영입 소식 및 삼성SDI 美 배터리 시장 진출 기대감 속

전기차/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현대차·포스코·SK·효성 등 4개 그룹 수소기업협의체 설립 논의 소식에 수소차 테마도 강세.



다만, 시장 예상보다 큰 폭의 물가 상승세가 확인된 가운데, 다음주 美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둔

경계 심리 등에 상승폭은 다소 제한된 모습.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56명(국내 발생 541명, 해외 유입 15명)으로 집계됐음.

사흘 만에 600명대 아래로 떨어짐.

한편,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1차 접종자는 1,056만5,404명으로 인구 대비 접종률20.6%를 기록.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홍콩이 상승한 반면, 중국, 일본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66억, 2,682억 순매수, 개인은 4,72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28계약, 564계약 순매수, 기관은 930계약 순매도.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5.0원 하락한 1,110.8원을 기록.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6bp 하락한 1.27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6bp 상승한 2.10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110.90으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4,020계약, 3,158계약 순매수,

외국인, 자산운용은 3,886계약, 1,56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0틱 상승한 126.40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5,108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은행은 3,111계약, 2,50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LG화학(+5.33%),

POSCO(+4.64%),

삼성SDI(+4.59%),

SK하이닉스(+4.07%),

SK이노베이션(+1.86%),

SK텔레콤(+1.83%),

카카오(+1.50%),

현대차(+1.06%),

LG전자(+1.00%),

LG생활건강(+0.85%),

기아(+0.67%)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17%),

KB금융(-0.35%),

신한지주(-0.35%),

NAVER(-0.27%) 등이 하락했고,

삼성전자, 셀트리온, 현대모비스, 삼성물산이 보합 마감.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철강금속(+3.50%),

화학(+1.79%),

운수창고(+1.59%),

통신업(+1.04%),

전기전자(+1.03%),

제조업(+1.00%),

의료정밀(+0.91%),

기계(+0.89%),

운수장비(+0.68%),

전기가스업(+0.62%),

종이목재(+0.53%),

서비스업(+0.27%) 등이 상승.

 

반면,

섬유의복(-1.35%),

음식료업(-0.60%),

보험(-0.55%),

의약품(-0.33%),

비금속광물(-0.17%)

업종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3,249.32(+24.68P/+0.77%)




 

- 코스닥시장 -



6/11 KOSDAQ 991.13(+0.34%)

美증시 훈풍 속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물가 급등에도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89.39(+1.62P, +0.16%)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빠르게 상승폭을 키운 지수는 993.90(+6.13P, +0.6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정오 무렵 989.15(+1.38P, +0.1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

오후 들어 상승폭을 다소 확대한 지수는 결국 991.13(+3.36P, +0.34%)로 장을 마감.



밤사이 발표된 美 물가지수 급등에도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분석 속에 뉴욕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개인이 2,000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특히, 전기차/2차전지,수소차 테마와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다만, 다음주 美 FOMC 회의를 앞두고 경계 심리가 커진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면서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수급별로는 개인이 2,130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17억, 927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에스티팜(+2.70%),

에코프로비엠(+2.49%),

엘앤에프(+1.62%),

SK머티리얼즈(+1.06%),

티씨케이(+0.97%),

원익IPS(+0.92%),

CJ ENM(+0.84%),

씨젠(+0.81%),

셀트리온제약(+0.80%),

펄어비스(+0.65%),

셀트리온헬스케어(+0.43%),

알테오젠(+0.40%),

카카오게임즈(+0.35%),

에이치엘비(+0.30%) 등이 상승.

 

반면,

휴젤(-4.95%),

리노공업(-1.07%),

제넥신(-0.94%),

스튜디오드래곤(-0.52%),

솔브레인(-0.27%),

케이엠더블유(-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오락/문화(+1.90%),

종이/목재(+1.14%),

유통(+0.87%),

통신서비스(+0.81%),

일반전기전자(+0.79%),

비금속(+0.77%),

금융(+0.74%),

통신방송서비스(+0.74%),

방송서비스(+0.72%),

반도체(+0.63%),

통신장비(+0.61%),

IT H/W(+0.55%),

기타 제조(+0.51%),

운송장비/부품(+0.50%),

IT 부품(+0.4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0.38%),

기계/장비(-0.37%),

건설(-0.37%),

의료/정밀 기기(-0.34%),

금속(-0.25%),

소프트웨어(-0.17%)

업종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91.13P(+3.36P/+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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